[동방CD] 이자나기 물질 02 소에게 이끌려 젠코지 참배

伊弉諾物質 - Neo-traditionalism of Japan

02. 牛に引かれて善光寺参り

음악

2.소에게 이끌려 젠코지 참배

goslings lead the geese to water.


「이것 봐, 본당의 기둥이 토대에서 상당히 어긋나 있잖아?」

「이게 지진기둥?」


퇴원하는 김에 신슈 관광을 하기로 한 두 명은, 우선 일본 최고의 불상을 모신다고 하는 젠코지에 들렀다.


관광객이 붐비는 나카미세도리에는 새로움은 없다. 선물가게는 전통에 묶인 채로, 백년 이상은 시간이 멈추어 있는 것 같다.


「이게 바로 젠코지 지진의 상흔이라고 일컬어지는 거야」


-젠코지 지진. 코우카(弘化)4년(1847년), 신슈 북부를 덮친 지진이다.


젠코지는 7년에 한 번만 밀교를 공개하는 일로 유명하고, 그 때에는 전국으로부터 사람이 모여 매우 혼잡했다.

젠코지 지진은, 그 야단법석의 한중에 일어났기 때문에, 사망자 수천명이라고도 하는 심대한 피해를 가져왔다.


「지진으로 기둥만 어긋났다고 하는 거야? 그럴 리가 없잖아」


「사실은, 이건 기둥이 시간이 지나 건조되면서 뒤틀어진 거야.

그렇지만, 그것보다 지진기둥이라고 부르는 쪽이 지진의 무서움을 후세에 전할 수 있다 라고 모두 판단해서, 정식 명칭이 되었어요」


메리에게는 보이고 있었다. 기둥이 뒤틀릴 정도로 무시무시한 지진의 광경이.

  • 실버링크 2012.08.14 15:38 신고

    역시 비봉클럽 시대를 알 수 없는 미묘한 세계의 이야기는 멋지군요.

  • 익명 2014.08.31 23:31 신고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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