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CD] 이자나기 물질 10 멋진 묘지에서 살아봅시다

伊弉諾物質 - Neo-traditionalism of Japan

10. 素敵な墓場で暮しましょ

음악

10.멋진 묘지에서 살아봅시다

Neo-traditionalism of Japan


「이 거꾸로 꽂힌 창은, 타카치호의 아메노사카호코(天逆鉢)야. 이자나기과 이자나미가 대지를 휘저었다고 하는 창이지」


메리는 렌코의 눈에 손을 대고 있었다.

이렇게 하면, 불안정하지만 메리의 시야를 공유할 수가 있다.


「에? 이 세계에 실재하는 거야?」

「다카치호노미네의 산 정상에 박혀 있어. 엄청나게 이상한 건데, 아무도 진지하게 연구하려 하지 않아」


메리에게 이미 불안은 사라지고 있었다. 자신이 본 지저의 광경은 지옥이 아니다. 이것은 현실에 있는, 신들의 세계의 영상이다, 라고.


「그럼, 틀림없이 그 아메노사카호코도 진짜겠네. 이 이자나기 물질과 같은 돌로 되어 있다고 생각해. 확인해 봐야겠지」

「좋아! 이번에, 메리의 병의 쾌유 축하를 겸해서 가자. 아메노사카호코가 진짜라고 한다면……, 혹시 이 근처에도 이자나기 물질이 있을 지도 몰라!」


두 명의 상상력은 멈출 줄을 모른다.


「쉬면 다음은 토가쿠시에 가 보자. 거기에는 타치카라오노미코토가 힘껏 던졌다고 하는 아마노이와토가 있대」

「아마노이와토라고 하면 타카치호의……」

「그래, 틀림없이 아마노이와토도 이자나기 물질일 거야! 그러니까 가 보자, 토가쿠시에」


「두근거리는데.

틀림없이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일 뿐이지 일본 여기저기에 이자나기 물질이 잠들어 있을 거야.

그걸 깨달은 사람만이, 신의 시대의 풍경을 볼 수 있어. 멋진 걸, 우리가 찾아내 보자!」


신의 묘지가 사실로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것은 비봉클럽, 불가사의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다른 일본의 모습이었다.



 후기


안녕하세요, ZUN입니다. 오래간만은 아니네요.

저는 신슈 출신이라, 나가노의 젠코지에는 몇 번인가 간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계단 순례라고 하는, 깜깜한 통로를 손으로 더듬어 걷는 시설이 있습니다.

「암흑이라고 해도, 관광객이 많으니까 안전을 고려해서 비상구의 등불 정도는 있겠죠?」

아니오, 정말로 깜깜합니다. 그 안에서 사건이 일어나면 목격자 제로입니다.

그 깜깜한 통로안에서, 극락의 자물쇠를 잡으면 미션 클리어입니다.

그런 계단 순례입니다만, 한 번만 안에 조명이 들어갈 때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7년에 한번 있는 사찰 개방 때였다고 기억합니다. 대단히 혼잡하니까 아마 안전을 고려한 거겠지요. 어렸을 적에는 실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귀중한 경험.

평상시에는 볼 수 없었던 극락의 자물쇠의 형태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 음악 CD와는 관계 없네요.

비봉클럽의 두 명은, 평상시 이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샹하이 앨리스 환악단 ZUN (토가쿠시 소바 먹고 싶다)


  • 아스테르 2012.08.14 17:53 신고

    묘지지만 신나는 곡입니다. 추임새를 넣고 싶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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