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CD] 이자나기 물질 - Neo-traditionalism of Japan

伊弉諾物質 ~ Neo-traditionalism of Japan 


01. 緑のサナトリウ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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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牛に引かれて善光寺参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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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ハートフェルトファンシ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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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六十年目の東方裁判 ~ Fate of Sixty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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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アガルタの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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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イザナギオブジェク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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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妖怪裏参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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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アンノウンX ~ Unfound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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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日本中の不思議を集め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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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素敵な墓場で暮しまし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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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안녕하세요, ZUN입니다. 오래간만은 아니네요.

저는 신슈 출신이라, 나가노의 젠코지에는 몇 번인가 간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계단 순례라고 하는, 깜깜한 통로를 손으로 더듬어 걷는 시설이 있습니다.

「암흑이라고 해도, 관광객이 많으니까 안전을 고려해서 비상구의 등불 정도는 있겠죠?」

아니오, 정말로 깜깜합니다. 그 안에서 사건이 일어나면 목격자 제로입니다.

그 깜깜한 통로 안에서, 극락의 자물쇠를 잡으면 미션 클리어입니다.

그런 계단 순례입니다만, 한 번만 안에 조명이 들어갈 때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7년에 한번 있는 사찰 개방 때였다고 기억합니다. 대단히 혼잡하니까 아마 안전을 고려한 거겠지요. 어렸을 적에는 실망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귀중한 경험.

평상시에는 볼 수 없었던 극락의 자물쇠의 형태를 제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 음악 CD와는 관계 없네요.

비봉클럽의 두 명은, 평상시 이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샹하이 앨리스 환악단 ZUN (토가쿠시 소바 먹고 싶다)


  • Favicon of http://sedrife.tistory.com 세드 더 에메라일 2012.08.13 11:15 신고

    번역 감사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장낙 물질!!!

  • 패러독스 2012.08.13 16:00 신고

    이번 곡 정말 좋네요 증말!

  • 작은트럼펫터. 2012.08.13 16:04 신고

    이번곡은 마리사피그마살때 같이 구매해야겠는데요 ㅎㅎ

  • ㅈㅈㄹㄲ 2012.08.13 16:14 신고

    손에 눈을;; 다음앨범에선 뭐가 될 것도 같네요.

    그리고, 이번 앨범 곡 좋네요.

  • n 2012.08.13 22:57 신고

    비봉신작이 또 나오다니

  • 슈땅 2012.08.14 00:06 신고

    마침 요즘 비봉, 특히 렌코에 꽂혀서 하악대던(...)차에 선미주의에 번역 신작이!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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