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う歌しか聞こえない

もう歌しか聞こえない


10.もう歌しか聞こえない ~ Flower Mix(09-09)

앨범: 東方幻奏祀典 "Banquet"
서클: Liverne
어레인저: Jun.A
장르: 신스 오케스트라

東方花映塚 ~ Phantasmagoria of Flower View
もう歌しか聞こえない ~ Flower Mix



안녕하세요. 스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작품은 Jun.A 님을 필두로, sound sepher 서클 작품 중 잘 알려진 동방환주사전 시리즈 작품입니다. 그리고 위의 동방환주사전 작품은 현재 알려진 이름인 sound sepher가 아닌 Liverne라는 서클 이름아래에 2006년도에 완성된 첫 시리즈 작품이지요. 현재까지 무려 10편이나 나온 작품 중에 스타트를 끊은 작품이니 감미롭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래된 작품인 만큼 조금 구닥다리스러운 느낌도 나지만 발매연도를 고려하면 완성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는 곡입니다.


그리고 위 어레인지의 바탕이 된 동방영야초의 '이젠 노래밖에 들리지 않아' 곡은 동방시리즈 작품들 중 템포가 매우 빠른 곡 답게, 이런 식으로 과격한 스타일의 어레인지 음악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곡이기도 하지요.


더불어, 해당 곡을 듣다보면 근래의 어레인지와 구세대 어레인지 작품들 사이에 음악 성향들이 많이 바뀌었다는 걸 체감할 수 있게 됩니다. 최근의 어레인지들은 어레인저만의 고유 개성이 뚜렷한 반면, 위 곡과 같은 구세대 어레인지들은 원곡의 느낌을 유지하려는 모습을 엿볼 수 있지요. 하지만 JUN.A 님은 저 당시부터 시작해서 오늘날 까지도 원곡 위주의 신스 스타일 곡을 추구하시기에 타 어레인저분들의 작품과 차별화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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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폰다군 2014.06.24 06:46 신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노래 좋아요!

  • 빈잔 2014.06.24 15:21 신고

    이건... 발매 연도를 넘어서 구작 브금 느낌까지 풍기는 어레인지군요!

  • 스즈나안 2014.06.24 22:55 신고

    아 liverne이 sound sepher 옛이름 이었네요 감사요

  • 첼라 2014.06.24 23:22 신고

    Jun.A님은 확연한 스타일이 있으시죠. 지금도 여전.. 원곡멜로디를 크게 변화시키지 않는 어레인지라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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